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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뚝딱이봉사단, 마리면 마을쉼터 환경정비 실시

거창 뚝딱이봉사단(단장 도상락)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마리면 마을쉼터(정자) 15개소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무더위 속에서도 마을쉼터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마을회관의 낡은 태극기와 새마을기를 교체하는 등 동네주민들의 여름철 야외 쉼터인 마을정자를 보다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정비했다.

도상락 단장은 “봉사단의 재능나눔으로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깨끗해진 마을쉼터에서 기분 좋게 쉬어갈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거창뚝딱이봉사단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거창군민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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