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거창
거창군,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계획 발표

거창군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출산율 하락과 인구 감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원대상은 시행일 기준 6개월 이상 거창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에서 45세까지의 신혼부부와 출산 가정, 전입세대로 주택 전세자금 또는 주택 구입자금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대출금 한도는 1억 원 이하이고, 연간 이자지원 최고금액은 150만 원으로 최고 3년간 총 45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달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완료했으며, 하반기에 관련 조례를 개정해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