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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통영시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열린 소통과 협력의 장’ 마련
채택 5건 중 창안등급 2건 결정

통영시는 시민의 일상 속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2019 통영시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채택 제안 최종 창안등급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5월20일부터 6월19일까지 1개월간 93건의 제안을 접수받고, 6월20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제안처리부서의 제안심사실무위원회 심의 및 타 시·군·구 제안 채택·포상여부 조회를 통해 사전검증을 거쳤다.

지난 12일 채택제안의 창안등급 결정 및 시상범위를 결정하기 위해 시정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1차로 부서별 제안심사실무위원회 채택제안 5건 중 사전검증을 거친 뒤 4건의 제안에 대해 창의성, 능률성, 적용범위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한 결과, ‘전입신고서를 활용한 복지수요자 발굴제안’에 대해 장려상,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패키지 관광 추진으로 배 탑승비용 할인’ 제안을 동상으로 선정하는 등 최종 2건의 제안을 창안등급 결정했다.

결과 발표는 이달 중 개별통지 및 통영시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아이디어 제안자들의 많은 관심과 열정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소통행정을 구현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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