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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마음도서관, 임산부·영아 위한 도서 홈택배‘맘(MOM)편한 도서관’ 내달부터 시행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내달부터 임산부와 영아 양육자를 위한 ‘맘(MOM)편한 도서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집에서 클릭 한 번으로 책을 대출·반납할 수 있다.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월~수요일 대출·반납 신청을 받아 매주 목요일 도서를 직접 배송(택배) 및 수거(직원방문)하는 서비스다.

맘(MOM)편한 신청 대상은 7개월 이상 된 임산부와 12개월 이하 영아 양육자로 회원 신청은 한마음도서관 회원으로 가입된 경우 온라인과 도서관 직접 방문 모두 가능하고, 도서관 회원이 아닐 경우 회원가입을 위해 도서관 방문이 필요하다.

도서관 회원가입은 본인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전화(또는 공공I-pin)를 가지고 2층 종합자료실에서 가입하면 된다.

또, 맘(MOM)편한 회원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로 신청할 수 있다. 단, 본인 동의를 받아 관계기관에 대상 여부 확인이 필요하므로 거창군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이 선행돼야 한다.

이병주 군 인구교육과장은 “맘(MOM)편한 도서관 서비스 시행으로 임산부와 영유아 양육자들이 아이 키우기 좋은 거창으로 거듭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거창군 인구증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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