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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카자흐스탄 알마티상의 MOU 체결경제협력 파트너십 협약
창원상공회의소 한철수(오른쪽) 회장이 카자흐스탄 로얄 튜울립 호텔에서 알마티상공회의소 비야로프 묵타르한 누랄디노비치 회장과 경제협력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상공회의소(회장 한철수)는 카자흐스탄 로열 튤립 호텔에서 알마티상공회의소(회장 비야로프 묵타르한 누랄디노비치)와 경제협력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창원상의 한철수 회장과 카자흐스탄 해외사절단에 참가한 창원 지역 16개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양 상의는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향후 경제사절단 파견, 지역경제 및 시장 정보 교환, 기업 진출 지원 등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시는 발전 장비, 기계공업 등이 발달한 도시다. 총인구는 113만 명이며, 고려인은 10만7000명에 달한다.

창원상공회의소는 카자흐스탄의 대규모 건설 및 교통 인프라 사업에 따른 건설 중장비와 부품, 기계, 철강 제품 수요가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고, 창원 지역 기업들의 카자흐스탄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은 석유, 가스, 석탄, 우라늄, 금 등 중앙아시아 최대 천연자원국인 카자흐스탄에 지난해 기계류, 자동차, 철강 제품 등을 8억 달러어치 수출했다. 원유, 합금철, 우라늄 등 13억 달러어치를 수입했다.

김유진 기자  tjsdndbwl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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