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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추석맞이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창원NC파크와 함께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로컬푸드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NC 홈경기가 열리는 오는 6일 창원NC파크(야구장) 내 가족공원에서 ‘추석맞이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추가 개장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거래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창원시 대표 온라인농산물 쇼핑몰 ‘창원몰’, ‘창원시로컬푸드생산자협의회’ 등 약 20-30여 농가 및 단체가 참가 예정으로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 채소·과일 △장류, 반찬·젓갈류 등 △꿀, 블루베리 등 가공품 △참기름, 들기름 등 다양한 농·수·특·가공품이 10~15%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단, 축산물은 판매하지 않는다.
창원농산물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1·3째주 토요일 창원농업기술센터 가로수길, 2·4째주 성산스포츠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추석을 맞이해 NC 홈경기 일정에 맞춰 구장 측과 협의해 이벤트 프로모션으로 개장하게 됐으며 신선하고 질 좋은 상품을 눈으로 확인하고 살 수 있어 장터 개장을 기다리는 고객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오성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창원농산물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창원시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로컬푸드 농가의 농업소득증대 및 농특산품 홍보 효과도 커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직거래 장터이므로 많은 애용 부탁드리며 농업인과 창원시민이 모두 행복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예지 기자  ly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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