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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함안지점, 명절맞이 전통시장 상품권 기탁

BNK 경남은행 함안지점(지점장 송경욱)은 4일 오전 9시30분 추석을 맞아 함안군청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품권 6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지역 내 저소득 120가정(가정당 5만 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 지점장은 “최근 계속된 경기침체로 힘든 추석 명절을 보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을 통하여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근제 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생활이 어려운 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BNK 경남은행은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하는 대표 금융기관으로 함안군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명절(설, 추석)마다 상품권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최근 5년간 온누리상품권, 선풍기, 김장김치 등 상당한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로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추봉엽 기자  cby@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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