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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고현동 주민자치, 우수축제 벤치마킹

거제 고현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옥만호)는 고문 및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지인 전북 무주에서 개최된 ‘무주반딧불 축제’를 방문해 우수사례를 몸소 체험하고 왔다고 5일 밝혔다.

최근 2년간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문화체육관광부 선정)된 ‘무주반딧불 축제’는 자연속에서 자연을 배우며 자연을 즐기는 생태자연환경축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채워져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위원회는 자매결연지 무풍면의 길놀이 입장식에 직접 참여해 축제를 즐기고, 관광거제를 홍보하기도 했으며, 반딧불이 서식지 탐방 및 섶다리 건너기 등을 체험하면서 환경축제의 우수사례를 우리지역 축제 개최에 접목할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만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우수축제를 견학하면서 우리 지역의 축제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며 “생태천인 고현천을 활용하는 경우 우리 지역 또한 자연친화적 환경문화축제를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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