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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도교육감, 복지시설 성금 전달

박종훈 도교육감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인 생명터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성금 증서를 전달했다.

송기민 부교육감 등 간부공무원들도 지난 4일부터 로뎀의 집, 사천건양요양원, 푸른꿈 그룹홈, 신망원,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 동상지역아동센터, 빛누리집, 섬진강 사랑의 집, 남해 사랑의 집 등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격려금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경남도교육청 교육감과 간부공무원들은 매년 명절마다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하고 있다.

또, 경남도교육청 교육과정과 이상락 과장 등 전 부서원은 추석을 맞아 9일 오전 창원 정우상가 일대에서 교육과정 정책 홍보와 함께 반부패·청렴 실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날 교육과정과 부서원들은 캠페인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면서, 오는 2022년 모든 고등학교에 도입되는 고교학점제,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다문화교육센터, 대학진학 정보를 제공해주는 경남대입정보센터 등 홍보를 병행했다.

또, 청렴 구호와 함께 경남교육정책이 기재된 리플릿과 청렴 홍보물을 행인들에게 전달했다.

이하니 기자  lhnqpq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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