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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동 지역사회보장, 마을복지 실천안 논의복지사각지대 이웃 발굴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현수 동장)는 지난 9일 자은동 마을복지 실천 방법을 의논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2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퍼실리테이션 교육 토론에서 도출한 주민주도적 마을복지계획수립의 세부 실천방법을 모색하고 토론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김화순 민간위원장은 참석 위원 10여 명과 열띤 토론에서 복지사각지대 밀집지역을 선정해 장 ·노년층, 정신질환과 장애 등으로 애로를 겪는 이웃을 발굴해 주 1회 방문과 말벗봉사 등을 해나가기로 했다.
 
협의체 위원을 4개조로 편성해 활동하기로 했으며, 지역 내 자원을 발굴해 월 1회 정도는 필요 자원을 발굴해 연계해 나가기로 의논했다.

회의에서 사례관리 5세대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승인했으며, 함께 활동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배가와 이웃나눔 자원 발굴에도 계속 노력하자고 의논했다.

김현수 자은동장은 “외부활동이 곤란하고, 관계가 곤란한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발굴해 따뜻한 정서적 지원과 필요서비스를 지원한다면 자은동 마을복지가 한층 더 발전 될 것”이라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예지 기자  ly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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