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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종합민원실 친절교육 실시‘1초의 배려가 소통을 낳는다’

통영시는 시민이 만족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합민원실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원지적과 박종민 과장의 ‘1초의  배려가 소통을 낳는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박과장은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대민서비스 제공에 대한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첫째는 단정한 복장과 상냥한 말투라고 했다. 단정한 복장으로 민원인에게 예의를 갖추고 상냥하고 반갑게 인사하는 것이 친절서비스의 첫 걸음이라고 했다.

둘째는 경청하는 자세로, 미소를 띤 얼굴로 친절하게 맞이하고 민원인의 요구에 귀 기울이는 자세라고 했다.

셋째는 담당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으로 항상 민원인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음의 자세를 가지고, 담당업무에 대한 관련법령을 잘 숙지해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민원인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고 했다.
 
박종민 민원지적과장은 “친절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며 모든 비난을 해결한다. 그리고 얽힌 것을 풀어헤치고, 어려운 일을 수월하게 만들고 암담한 것을 즐거움으로 바꾼다”고 전하며 “종합민원실의 모든 직원들이 존중과 배려를 통한 친절 소통 온도를 높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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