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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자영업자 생활안정자금 대출사회공헌형 ‘배민소소대출’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자영업자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가계생활안정자금 신용대출상품 ‘배민소소대출’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배민소소대출’은 지난달 1일 ㈜우아한형제들(대표이사 김봉진)과 체결한 ‘배달의민족 사장님 상생 금융지원 협약’ 후속 조치로 기획해 내놓은 대출 상품이다.

신용등급이 상대적으로 낮아 제2금융권을 이용한 데 따른 높은 대출금리 부담과 매출 감소로 인한 생활안정자금 수요 등 자영업자의 고충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이에 따라 ‘배달의민족 광고’ 이용 업주와 ‘배민라이더스 광고’ 이용 업주는 ‘배민사장님 광장’을 통해 BNK경남은행 투유뱅크 앱(App)에 접속해 최저 1.5%의 낮은 금리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이용할 수 있다.

비대면 온라인 전용상품 특성에 맞게 영업점 방문 없이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 대출이 가능하다.

중도상환 수수료와 스마트폰, 인터넷, 텔레뱅킹 이체 수수료 면제 혜택도 제공된다. 문의는 배달의민족 전용 BNK경남은행 고객센터(1588-8585)로 하면 된다.

황윤철 은행장은 “배민소소대출은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를 위해 BNK경남은행과 ㈜우아한형제들이 포용적 금융을 실천해 만든 사회공헌형 금융상품”이라며 “낮은 신용등급으로 생활안정자금을 융통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보빈 기자  happyqhr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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