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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가득한 산청약초시장·판매장터63개 업체 참여…약초주 만들기 등 체험

올해 산청한방약초축제의 약초판매장터와 상설 산청약초시장이 기존 약초 제품 판매장의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힐링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제험존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산청군은 오는 27일부터 내달 9일까지 산청한방약초축제 기간 동안 볼거리·즐길거리가 가득한 약초시장·판매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약초전문 상설시장인 산청약초시장은 13개 입점 상인들이 직접 재배·가공한 고품질 약초와 약초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약초판매장터는 지역 내 50여 개 약초농가들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약초족욕체험, 건강약초주 만들기 등 산청약초시장 상인들이 직접 준비하는 다양한 한방 힐링 체험이 진행된다. 

약초판매장터에서는 다양한 약초관련 경품이 준비된 룰렛돌리기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축제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친절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책정, 규격 포장재 사용 등 서비스와 품질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산청한방약초축제에 맞는 약초판매장터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태준 기자  kt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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