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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주요업무 합동평가 9월 대책보고

 

거제시는 변광용 거제시장 주재로 기획 예산담당관, 합동평가 대상 부서장 등 21명이 참석해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7월 보고회에서는 90개 정량지표에 대한 6개월간의 실적과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날 보고회는 합동평가 성과지표 122개 중 달성 완료했거나 달성 가능한 정량지표는 제외하고, 현재 달성에 어려움이 있는 41개 정량지표와 내달 중 1차 입력해야 할 31개 정성지표 우수사례에 대해 보고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합동평가의 취지에 맞게 올해 동안 거제시의 노력이 보상받을 수 있도록 수고해 주길 바라며, 부서장들의 관심과 의지에 따라 성과가 달라질 것이므로 성과향상에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거제시는 목표치 미달 정량지표는 기한 내 달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정성지표 평가에서도 발굴·시행중인 우수사례를 더욱 보완해 시·군 합동평가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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