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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어르신센터 개소 기념 재첩회덮밥 무료 급식해성식당 재첩회덮밥·재첩국
300그릇 무료 급식 봉사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은 지난 24일 복지관 식당에서 복지관 회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재첩회덮밥’ 300그릇 무료급식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무료 급식행사는 하동 재첩특화마을에 있는 해성식당(대표 조상재)이 복지관 어르신센터 개소식을 맞아 복지관 이용자 및 지역주민에게 재료비 및 인력봉사까지 무료로 지원했다.

해성식당은 지난 5월 어버이날 성화관이 주관한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 짜장면 무료 급식봉사 때 동참하면서 감동을 받아 6월 호국보훈의 달 재첩수제비 500그릇을 대접한데 이어 이번에 어르신센터 개소식을 기념하고자 재첩회덮밥·재첩국 300그릇을 대접하게 됐다.

그리고 이날 무료급식 행사에는 알프스봉사단이 음식 배식 등 봉사활동을 동참해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평소에 먹어보지 못했던 재첩회덮밥과 재첩국을 맛있게 잘 먹었다”며 해성식당 대표와 복지관에 고마움을 전했다.

조상재 대표는 “매번 대접하는 재첩 음식을 복지관 회원 및 지역주민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더 감사한 마음이 들고 이날 하루는 더 보람되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복지관 이용자 및 지역주민을 위한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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