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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유어면, 복지안전망 주민 자발적 협약

창녕군 유어면은 지난 25일 유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유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성우경), 유어면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유어면협의회, 유어면생활개선회 등 지역 내 유관기관 4개 단체와 지역 복지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유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유어파출소, 유어면청소년선도지도위원회, 유어면동동그리미, 유어면희망이장단과의 협약체결 이후, 유어면에서 맺는 세 번째 복지 협약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민 한사람 한사람이 복지 관찰·제공자가 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박정숙 면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복지 자원을 발굴해 더 촘촘한 복지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가 전혀 없는 유어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업무 협약에 자발적으로 참가한 유관기관에 감사함을 표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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