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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거제시지부, 태풍피해복구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농협 거제시지부(지부장 우승태)는 태풍 피해 복구 농촌일손 돕기를 거제시, 육군 8358부대, 거제시 의용소방대, 농·축협 임직원 등 200여 명이 동부면 부춘리 매주마을 및 오송리 농가를 찾아 벼 세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태풍 피해 농가 돕기는 벼 재해보험 미가입 농가 및 고령·영세농을 대상자로 선정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우승태 지부장은 “이번 태풍으로 근심에 찬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농협 임직원들과 함께 농촌일손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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