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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장승포동 통장협의회, 태풍 피해 복구 환경정비

 거제 장승포동 통장협의회(회장 오준식)는 이달 1차 통장회의 및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참석한 통장 13명은 통장회의에 앞서 거제문화예술 회관에 집결해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 복구를 위해 거제문화예술 회관에서 옥림아파트 교차로까지 약 1.4km 도로 및 인도에 날린 나뭇가지와 낙엽 등을 쓸어 담으며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오준식 장승포동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해진 도로 및 인도를 보니 뿌듯하다”며 “살기 좋은 장승포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 및 주민들이 환경 정비에 더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장승포동 박미순 동장은 “태풍 미탁으로 인해 지역 내 환경 정비가 시급한데 통장님들이 솔선수범해 줘 감사하며 빠른 시일 내에 태풍 전의 깨끗한 장승포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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