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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 발족 기념 시민 위안 대잔치8일 저녁 8시 칠암동 강변둔치
야외공연장서 박일남 가수 등 초청
본사 권성덕 회장

진주시민 축구단 발족을 기념하는 시민 위안 잔치가 8일 저녁 8시 진주시 칠암동 강변둔치 야외공연장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날 초청 가수 박일남 등이 출연하는 시민 위안 잔치는 종합일간지 뉴스경남이 지난 2017년부터 시민들의 근심을 잠시나마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해마다 개최해 온 행사이다.

이날 진주시민축구단은 진주시민을 초대해 ‘갈대의 순정’, ‘충청도 아줌마’, ‘마음은 서러워도’ 등을 부른 박일남을 비롯한 인기가수를 초청해 화려한 무대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시민 위안 잔치를 통해 지난달 2일 발족한 시민축구단이 2020년부터 각종 리그전 및 도민체전 진주시 대표로 출전해 축구도시 진주를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9월 진주시민축구단이 발족하면서 본지 권성덕 회장이 축구단이사회 초대 회장을 맡았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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