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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동성초, 학생들이 예술적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제21회 경남 리코더중주
중창페스티벌 금·은상 수상

사천시 동성초등학교(교장 이영숙)는 창원시 늘푸른전당에서 열린 ‘제21회 경남 리코더 중주·중창 페스티벌’에서 리코더 중주부문 금상, 중창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동성초등학교는 사천행복교육지구 꿈 채움 학생동아리 활동과 학교의 학생 예술동아리 활동을 연계해 많은 학생들이 예술적 경험을 쌓고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해 왔으며, 그 결과 이번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

동성초의 예술교육 활동은 음악 분야만으로도 리코더 합주부 운영, 리코더 중주부 운영, 중창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사들은 학생들이 자신의 음악적 꿈을 키우도록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급식소 가는 길에 설치돼 있는 피아노를 마음껏 연주할 수 있으며 아침, 점심, 방과후 시간에는 자신이 원하는 예술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리코더 중주단과 중창단처럼 각종 대회에 참가하길 원하면 학교에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해마다 학생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해 온 김지양 교사는 “학교의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에 감사하다. 학생을 지도하고 대회를 준비하다 보면 항상 어려움이 있기 마련인데 동성초에서는 전혀 그러한 어려움이 없었다. 특히, 올해는 사천행복교육지구 꿈 채움 학생동아리에 선정되어 더 많은 지원을 받게 돼 더욱 감사하다”며 학교와 사천교육지원청에 전했다.

동성초에서는 앞으로도 많은 학생이 자신의 예술적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꾸준히 제공할 것이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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