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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6년만에 합천서 열려초대가수 박구윤, 박서진, 박혜신, 이혜리, 노영국 출연

합천군은 KBS 전국노래자랑(합천군 편)이 오는 26일 오후 1시 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공개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10분을 39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국내 최장수 인기프로그램으로써, 합천에서 열리는 것은 지난 2013년 대장경세계문화축전 이후 6년만이다.

예심은 24일 오후 1시부터 합천체육관에서 열리며, 참가 희망자는 오는 18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예심을 통과한 15명(팀)은 KBS 전국노래자랑(합천군 편) 본선에 도전하게 되며, 본선 녹화는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녹화는 구수한 입담으로 전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MC 송해의 사회로 진행되며, 히트곡 뿐이고의 ‘박구윤’, ‘장구의 신’ 박서진을 비롯해 박혜신, 이혜리, 노영국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6년만에 다시 찾은 KBS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군민이 화합하고 합천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선욱 기자  ksu@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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