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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우수시책 공모전 등 우수작 시상공무원 연구동아리 등 시상식

창원시는 2019년도 우수시책 공모전 등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2019 공무원 연구동아리 운영’, ‘2019 시정혁신 우수사례 공모전’, ‘2019 시정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결과에 따른 우수팀(부서) 대표 6명이 참석했다.

2019년 공무원 연구동아리는 지난 2월 11개 팀 69명으로 구성돼, 각 팀별로 자유주제를 선정해 6개월간 정기모임, 타 시·군 벤치마킹 등을 통해 창원시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 등의 과정을 거쳐 연구 결과물을 제출했다.

지난달 4일 각 팀별로 연구결과물에 대한 발표회로 최종 심사를 거쳐 △금상 ‘소방안전 VR(가상현실) 모형 도입의 필요성’에 관한 연구주제의 「체리블라썸 2019」팀 △은상 ‘창원시 3대 프로스프츠를 활용한 스포츠 관광 활성화 및 도시이미지 제고 방안’에 관한 연구주제의 「볼락(Ball樂(볼락)」팀이 선정됐다.

2019 시정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은 올 한 해 부서별로 추진한 혁신시책이나 사례에 대한 성과공유 및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지난 8월19일부터 12일간 부서별로 추진한 혁신사례를 접수한 결과 17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됐다.

1차 서면심사를 통해 선정된 상위 10개 시책에 대해 국민생각함을 통해 시민체감도 평가를 거쳐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종심사 결과 △최우수상(1개부서) ‘시민안전 지원 및 소방복지 향상 「1원의 기적」’(창원소방본부 소방정책과) △우수상(2개부서) ‘공한지 이웃나눔주차장 조성‘(안전건설교통국 교통물류과), ’2019병원아동돌봄서비스 시행‘(복지여성국 여성가족과)가 선정됐다. 특히 ‘2019병원아동돌봄서비스 시행’은 행정안전부가 시행하는 2019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에 공모돼 심사 중에 있다.

2019 시정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난 7월16일부터 8월16일까지 약 5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새로운 창원을 구현할 수 있는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공모를 전개해 시민 95건, 공무원 111건, 총 206건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3차에 걸쳐 내·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친 후에 우수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동상 2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동상(2건)은 ‘생활공감 창원 리빙랩 공모사업 추진’(마산회원구 양덕1동 황경윤),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소통과 협업의 스마트오피스 도입’(자치행정국 회계과 이동호)가 선정됐다.

김유진 기자  tjsdndbwl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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