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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사 되고 싶어요”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방과후아카데미 진로체험활동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권순옥) 돋을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최근 파리크라상 & 파리바게뜨 거제옥포대우점(점주 우지윤) 사회공헌활동팀과 연계해 진로체험활동으로 ‘제과제빵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진로체험활동은 매월 1회 ‘돋을볕 그뤠잇’이라는 프로그램명으로 다양한 직업인과의 만남과 체험활동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 이달에 진행된 ‘제과제빵사’의 만남은 궁금했던 직업의 특성 등을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파리크라상 & 파리바게뜨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40명 청소년들에게 1인 신선한 생크림 케이크를 체험활동으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해줘 직접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케이크를 완성해 가정으로 가져갔다.

김형만 팀장은 “현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진로시범사업으로 농업, 조선업 등 특화된 기관과 연계해 진행하려고 노력 중에 있으며 아울러 이러한 활동을 계기로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아갈 수 있길 바란다. 그리고 거제시청소년수련관을 직접 방문해 진로프로그램을 진행한 파리크라상 & 파리바게뜨 사회공헌활동팀에게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은 여성가족부, 거제시의 지원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나홀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체험활동, 자기개발활동, 캠프, 생활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 배양을 지원하고 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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