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진주
진주시리틀야구단 희망의 씨앗 뿌려계룡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첫 출전, 3위 쾌거

진주시리틀야구단(단장 박금자)은 ‘제16회 계룡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 참가해 3위를 차지해 화제가 됐다.

지난 2017년 6월 창단된 진주시리틀야구단은 야구에 대한 흥미로 뭉친 지역 초등학생 70여 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진주에서 첫 출전에도 불구하고 3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둬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야구 꿈나무 육성과 야구의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된 대회로써 지난 2003년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계룡대 야구장에서 110여 개 팀 2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고, 진주시리틀야구단은 20여 명이 참가했다.

한편, 진주시리틀야구단 박금자 단장은 “역사도 짧고 경험도 많이 부족한 팀이지만, 한국 리틀야구계의 강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경기결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