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생활 문화종합
의령 청춘콘서트
“라틴팩토리와 떠나는 신나는 쿠바여행”

의령군은 오는 30일 쿠바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는 2019 문화가 있는 날-청춘콘서트 ‘라틴팩토리와 떠나는 신나는 쿠바여행’을 공연을 선보인다.

한국에서 라틴음악의 대중화를 이끄는 대표적인 팀 중 하나인 라틴팩토리(Latin Factory)는 색소포니스트이자 트럼페터인 리더 ‘유종현’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손소희’, 색소포니스트 ‘장용국’과 ‘김영광’, 트럼본 ‘문예진’, 베이시스트 ‘박현우’, 드러머 ‘이기상’, 퍼커션 ‘황성용’, 보컬리스트 ‘유하라’와 ‘홍주혜’ 등 우수한 연주자들로 구성돼, 다양한 무대연출과 풍성한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Mambo(맘보), Quizas Quizas Quizas (끼사스 끼사스), Havana(하바나), Besame Mucho(베사메 무초), Piel Canela(삐엘 까넬라), El Cumbanchero(엘 꿈반체로)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명곡들을 해석한 앙상블 하모니로 관객들의 흥을 돋워줄 것이다.
 
이번 공연은 오는 30일 오후 7시30분에 공연예정이며, 8세 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관람료는 1000원이다.

기타사항은 의령군민문화회관(055-570-492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민 기자  ljm@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