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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일반성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진주시 일반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영주)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밑반찬 제공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일반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17명은 고등어조림, 오징어젓갈 등 4종의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 등 13가구에 방문해 전달했다.

밑반찬을 제공받은 수혜자 최모(78) 씨는 “거동이 불편해 밑반찬 만들기가 어려워 제대로 된 끼니를 챙겨먹지 못할 때가 많았는데 손수 밑반찬을 만들어 챙겨줘서 정말 고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일반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길미용 부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위원 분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해 맞춤형 봉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반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발굴된 대상자에게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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