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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고현동, 복지사각지대 발굴·폭력예방 캠페인

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윤복, 윤갑수)와 아동·여성 인권지킴이단(단장 황미영)은 ‘2019년 거제시 사회복지박람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폭력예방 캠페인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스 등 홍보물품을 나눠 주고, ‘가족 소망병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우수 부스로 선정됐다.

소망병 만들기에 참여한 가족은 “아이들과 예쁜 소망병을 만들며 좋은 추억도 쌓을 수 있었다. 앞으로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어렵게 살고 있는 이웃을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갑수 위원장은 “쌀쌀해지는 계절 우리 주변의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행복디딤돌 CMS 정기 후원 홍보를 통해 소소하지만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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