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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자문회의 창원시협 마산지회 본격 활동평화통일 기반 구축 활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 마산지회(지회장 김용한)는 마산합포구청 6층 중회의실에서 김을순 창원시협의회장, 배용훈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마산지회 임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6일 ‘제19기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용한 지회장은 개회사에서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한반도조성을 위한 동참과 함께 창원시협의회 마산지회 자문위원으로서 통일에 대한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다 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창원시협의회 마산지회 최승일 간사의 사회로 참석자 소개 및 상견례, 의견수렴 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19기 창원시협의회 마산지회 임원진과 민주평통 변화와 활동방향 및 마산지회 운영방향 및 사업계획(안) 심의·의결했다고 전했다.

창원시협의회 마산지회는 지역대표(도·시의원) 20명, 직능대표 63명으로 구성된, 제19기 창원시협의회 마산지회는 김용한 지회장과 고문 3명, 수석부회장1명, 부회장 7명, 분과위원장 7명, 간사 등이 중심이 돼 지난달 1일부터 향후 2년간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또한, 국내외 통일여론을 수렴하고 통일정책에 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국정에 반영해 나가도록 헌법기구로서의 역할을 책임 전개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김유진 기자  tjsdndbwl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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