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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사량도 해상서 여객선 표류

22일 오후 1시23분께 통영시 사량도 능양항 남방 0.3해리 해상에서 381t급 여객선 A호가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해경에 따르면 A호는 이날 오후 12시50분께 사량도 능양항을 출항해 미수항으로 운항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조종기 고장으로 표류했다.

여객선에는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 등 승객 10명이 승선했고, 차량은 4대가 실려 있었으나 해경은 이날 오후 2시 33분께 승객 10명을 구조해 미수항으로 이송했다.

A호는 엔진을 이용해 낮은 속도로 자력 운항해 3시54분 미수항에 입항했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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