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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주민숙원사업 대상지 현장점검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22일 주민숙원사업 대상지 현장점검을 위해 능포동(2개소), 장승포동(1개소), 수양동(2개소), 총 5개소 현장을 방문했다.

먼저 방문한 곳은 능포동수변공원 약수터 및 배수로정비 건의 현장으로 능포동 수변공원진입로에 위치한 약수터 일대는 집중호우 시 도로측구가 침수돼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있던 곳이다.

변 시장은 현장을 꼼꼼히 점검한 횡단배수로를 설치하고 약수터 및 인근 법면을 정리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검토하라고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이어, 방문한 곳은 능포8통 마을안길 진입로 현장으로 양지암 공원진입로 및 마을안길 진입로 상단은 계단이 없고 하부로 내려가는 계단은 불규칙해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현장이다.

변 시장은 마을 진입로 계단 설치 등 완만한 통행로 확보를 검토하고 주민안전을 위해 난간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이어, 방문한 옥림아파트 상가에서 오거리는 도로의 침하 및 균열로 인해 차량통행에 불편은 물론 교통사고 발생 개연성이 높아 올해 내 사업비를 확보하고 재포장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라고 관련부서에 지시했다.

다음 방문한 곳은 양정동 양정마을로 노후화로 인해 양정마을회관 옆 마을안길 보행자 통행 시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현장을 점검한 후 70m 구간을 아스콘 포장하도록 현장 지시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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