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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통방송, 자원봉사센터와 오픈 스튜디오‘실천하는 나눔, 자원봉사로 통(通)하다!’

TBN경남교통방송(본부장 서영만)이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실천하는 나눔, 자원봉사로 통(通)하다! 낭만이 있는 곳에 오픈 스튜디오’를 마련한다.

이번 방송은 24일 저녁 7시부터 진해루 야외무대에서 TBN경남교통방송 심야 프로그램인 <낭만이 있는 곳에>(월~금 22:00~23:59, 진행: 김혜란) 특집 오픈 스튜디오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방송은 경남도 자원봉사센터와 TBN경남교통방송이 경남 도내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및 노고를 응원하고 자원봉사 분위기를 확산하자는 공익적 차원에서 기획했다.

오픈 스튜디오에는 경남도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경남 자원봉사자들과 신계행, 강은철, 이태원, 백미현 등 대중 포크 가수들이 출연해 가을밤의 정취를 한껏 높일 예정이다.

현장 방송은 오는 31일 밤 11시에 송출될 예정이다.

TBN경남교통방송은 창원과 동부경남, 서부산 95.5MHz, 진주·서부경남 100.1MHz로 들을 수 있으며 TBN교통방송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어디서나 청취 가능하다.

이하니 기자  lhnqpq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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