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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농협 토요애 쌀 경남 브랜드 ‘우수상’계약재배 단일품종 생산
의령농협 토요애 쌀

의령군의 대표 쌀 브랜드인 ‘토요애 쌀’이 올해 경남 브랜드 쌀 평가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
 
우수 브랜드 쌀로 수상된 ‘토요애 쌀’은 지난 2013년과 2014년 우수상을, 2015년과 2016년에는 장려 브랜드 쌀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인해 의령농협은 양정시설 지원, 포장재 지원 사업 우선지원 혜택과 대도시 특판전 행사인 내년 설맞이 명절 선물전(2019. 12.27.~12.30. 서울 코엑스)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특히, 토요애 쌀은 계약재배를 통한 단일품종으로 생산해 표준화된 재배관리와 현대식 가공시설에서 생산되고 있어 밥맛이 우수해 외관상 품위와 품종혼입율, 식미 평가 등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상식은 제24회 농업인의 날 행사 시(2019. 11.25.예정)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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