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민주당 거제지역위, 국립난대수목원 거제유치 ‘환영’KTX 건설, 저도개방 이어 겹경사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지역위원회(위원장 문상모)는 22일 국립난대수목원 유치에 거제시가 최종 확정된 것을 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KTX 건설, 저도개방, 도시재생뉴딜사업(고현동/옥포동)에 이어 국립난대수목원까지 유치에 성공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지역위는 “연이은 국·도비 확보는 조선 산업 침체 이후 거제시의 부활을 앞당기는데 촉매제가 될 것이다”면서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고현동과 옥포동이 선정돼 국비 250억과 도비 50억을 확보한데 이어 국비 1000억 원이 전액 지원되는 국립난대수목원까지 거제시가 유치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구도심의 재탄생과 전국을 대표하는 관광 인프라를 갖추게 됨으로써 균형잡힌 도시로 다시 웅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역위는 “국립난대수목원 거제유치를 위해 서명에 16만7694명의 거제시민이 참여하는 등 거제시와 시민들, 그리고 김경수 경남지사를 포함한 경남도의 전방위적인 노력의 결과가 있었다”면서 “유치를 위해 애쓴 모든 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