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거제
거제 옥포2동, 틈새청소 기동대 운영

거제시 옥포2동은 지난 22일부터 10주간 ‘틈새청소 기동대(이하 기동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거제시 희망근로자 3명으로 구성된 기동대의 주요업무는 배출된 재활용품 정리, 불법 부착 전단지 제거, 방치 전자제품 무상 수거 신고, 주요도로 낙엽 및 낙과 정리로 기존 청소행정의 틈새를 메꿔줄 전망이다.

기동대는 진목 및 국산초등학교 주변 원룸지역,주요도로 상가지역 등 인도 및 도로변 쓰레기 배출지역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의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김철원 옥포2동장은 “틈새청소 기동대 운영을 통해 도시미관 및 자원 재활용률의 획기적인 증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청결한 시가지 환경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동대 운영은 최근 주요 민원 사례에 대한 분석을 통해 기획됐으며, 수시 민원처리 등 주민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