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생활 전시·미술
‘통영을 스케치하다 섬-사량’ 작품 전시회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Ⅲ

통영시와 한국미술협회통영지회(지부장 양수석)는 26일 제16회 사량도 옥녀봉 전국등반축제 행사장에서 ‘통영을 스케치하다 섬-사량’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작품들은 지난해 11월 통영미협회원들이 사량도에 머무르며 스케치한 작품들로써 올해 4월 남망 갤러리에서 전시 당시 일반 관람객과 사량도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낸 작품들이다.

더 많은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길 바라는 사량도 주민들의 요청으로 제16회 사량도 옥녀봉 전국등반축제 현장에서 전시회를 가지게 됐다.

 통영미협회원들의 수준높은 작품들은 예향 통영 미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행사장 관람객들에게 흥겨운 축제 행사 가운데 예술과 낭만을 가진 통영의 다른 면모를 보여주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원하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은 570개의 보석같은 섬을 보유한 바다의 땅이다. 이번 스케치는 아름다운 섬들 가운데 특별히 사량도의 비경을 한폭의 그림에 담았고, 옥녀봉 등반축제로 섬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섬 관광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게 된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통영의 섬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섬관광 자원을 알리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방혜원 기자  ccc0524@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혜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