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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방의 날’ 기념행사 내달 8일 개최다채로운 체험 부스 운영

경남도는 도민과 함께하는 ‘제57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내달 8일 도청 신관 대강당, 잔디광장 등에서 개최한다.

28일 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안전한 경남! 행복한 도민!’을 주제로 소방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기념식과 도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부스 운영으로 구성했다.

기념식은 도내 주요 인사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소방전공학과 대학생, 한국119소년단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한들어린이집의 119소방동요 합창 공연, 홍보영상 시청, 국민의례, 명예소방관 임명, 유공자 포상, 축사, 기념공연, 소방가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야외 체험 행사장은 소방안전 체험장과 소방장비 전시장, 소방차량 전시장으로 구성돼 일일 소방관체험, 피난대피체험, 응급처치교육 등 체험 부스가 설치되고, 고가굴절차·특수구조차 등 다양한 소방차량의 포토존도 함께 운영된다.

체험 행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어린이집 등 단체 참가는 경남소방본부 소방행정과로 사전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도내 각 소방서에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과 연계해 화재예방 홍보를 위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도 진행한다.

방혜원 기자  ccc05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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