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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기대, 땅콩 맛·향 접목 커피 ‘Nut-Fee’ 개발커피시장 새로운 아이템 기대
땅콩 맛과 향을 접목한 커피 상품 ‘Nut-Fee’를 개발한 신의철 교수팀

국립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식품과학부 신의철 교수팀이 땅콩의 맛과 향을 접목한 새로운 커피 상품을 개발해 주목 받고 있다.

29일 경남과기대에 따르면 신의철 교수팀이 개발한 프리미엄 커피(상품명 Nut-Fee)가 지난 23∼2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심포지엄 및 정기학술대회가 주최한 제품개발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Nut-Fee는 땅콩(peanut)에서 Nut와 커피(coffee)에서 Fee에서 이름을 딴 땅콩의 맛과 향을 접목한 새로운 커피 상품으로 수용성 비타민과 아미노산 개선 및 카페인 함량 감소를 통해 영양성분을 개선시켰다.

신의철 교수팀은 “땅콩의 고소한 향기 성분이 더해진 Nut-Fee가 프리미엄 커피로 발돋움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향미 성분 개선 효과를 확인해 현재의 커피 시장에서 잠재력을 가진 새로운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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