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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COUNTRY 동아리, 소년·소녀가장돕기 성금 기탁

 

 경상대학교 동아리 COUNTRY(회장 윤정수, 농학과)는 진주시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돕기 ‘Mr. 개척 선발대회(2019.10.18)’에서 모금된 기부금 5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COUNTRY는 1962년도에 시작해 올해 57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경상대학교 내 1호 동아리다.

윤정수 회장은 “경상대 대동제축제 기간 중 COUNTRY 동아리에서 실시한 ‘Mr. 개척 선발대회’에 많은 학우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결과 이번에 성금 기탁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COUNTRY 뿐만 아니라 타 동아리도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대학축제 기간 동안 즐거운 행사를 나눔으로 연결해 준 경상대 COUNTRY 동아리 및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한다”며 “이번 성금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 기부자원 확충 및 기부문화 활성화를 통해 진주시민 모두가 보다나은 삶이 실현되도록 복지증진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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