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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간호대학 졸업 30, 40, 50주년 모교 방문

국립 경상대학교 간호대학(학장 정면숙)은 4년제 간호학과로 개편된 후 입학한 2회 졸업생들이 졸업 30주년을 맞이해 모교 방문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간호학과 동창회(회장 이종임)에 따르면 올해로 졸업 30주년을 맞이하는 4년제 개편 2회 간호학과 동문 30여 명은 40주년, 50주년 동문들과 함께 이날 하루 동안 경상대학교 가좌캠퍼스, 박물관과 칠암동 간호대학 복합교육센터 등을 둘러보았다.

이어, 발전기금(940만 원) 전달식과 리셉션 등의 행사를 함께하며 학창시절의 추억과 낭만, 그리고 모교와 후배에 대한 사랑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정면숙 간호대학 학장을 비롯해 간호대학 교수와 동문회, 간호대학 퇴직 교수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간호대학 정면숙 학장과 이종임 동창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졸업 30년을 맞이하는 동문의 모교 방문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졌으며 이는 지난봄 동문들의 기념식수 행사에 이은 모교사랑의 실천이다”며 “앞으로도 모교 방문행사가 간호대학의 발전에 기여하는 공식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졸업생들은 각 분야에서 간호계의 지도자로 성장해 국민건강의 수호자와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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