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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 11월 경마 시행발표10일간 85개의 부경시행 경주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정형석)가 이달 경마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3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 따르면 이달에는 5주 10일간 85개의 부경시행 경주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3개가 대상w경주, 62개가 국산마 경주이며 20개는 국산·외산마 혼합경주로 시행된다.

특히, 이달에는 국제신문배(17일), 경남도민일보배(24일) 등 2개의 언론사배가 예정돼 있어 지역민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이달 중 금요경마는 매주 부경시행 11개 경주, 제주중계 7개 경주가 운영돼 총 18개 경주가 발매된다. 

일요경마는 매주 부경시행 6개 경주, 서울중계 11개 경주가 운영돼 총 17개 경주가 발매된다. 편성 경주마 수는 최소 8마리에서 최대 16마리다.

금요일 첫 경주 출발시각은 오전 11시30분,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오후 6시다. 일요일 첫 경주 출발시각은 오전 10시45분,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오후 6시다.

한편, 당초 지난달 27일 개최예정이었던 김해시장배는 내부사정으로 연기됐으며, 향후 연내에 별도 일정을 잡아 시행할 예정이다.

천보빈 기자  happyqhr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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