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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동해면 어르신 위안잔치 열어

고성군 동해면적십자봉사회(회장 정정희)는 동해면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지역 내 어르신 및 자원봉사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동해면 어르신 위안잔치’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해면적십자봉사회에서 주관했고, 삼강M&T·삼강S&C 띠앗봉사단과 동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했다.

1부에서는 내빈들의 축사와 드론으로 촬영한 동해면 자연전경과 각종 행사동영상을 상영했다.

2부 행사는 노래자랑, 동해면신바람농악단 공연과 1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행운권추첨의 위안잔치로 진행됐다.

정정희 동해면적십자봉사회는 “행사추진을 위해 협조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나라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동해면 어르신들을 위해 위안잔치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면적십자봉사회은 16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동해면 저소득가정 4가구와 결연을 맺어 매월 물품을 지원하며, 독거노인 반찬지원과 안부확인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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