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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사천’ 노선 5070청춘 여행상품 개발국내항공 여행상품을 지속 개발

한국공항공사(손창완 사장)는 사천공항 ‘김포-사천’ 항공노선을 이용한 ‘비행기 타고 떠나는 5070 청춘여행’ 상품을 개발해 체험 이벤트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공항공사는 이 여행상품을 홍보를 위해 지난 10월 ‘사연공모 이벤트’를 진행해 체험참가자를 선정해 지난 5~6일 1박2일 동안 사천, 진주, 통영, 남해, 고성지역 관광지를 여행하는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여행상품은 50~70대를 타깃으로 빠르고 편리한 항공교통을 활용한 맞춤형 상품으로, 해외 여행수요를 국내여행으로 전환하고, 지역관광 및 지방공항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발됐다.

공사는 지난 10월 ‘사연공모 이벤트’를 진행해 비행기 타고 떠나는 5070 청춘여행 체험참가자를 선정했다. 이들 참가자들은 사천바다 케이블카 탑승과 남해독일마을 파독 전시관 관람 및 맥주체험, 파독간호사 삶과 인생이야기 강연 등이 포함된 ‘남해 힐링 여행’과 ‘통영 골프여행’ 상품을 통해 서부경남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 등을 체험했다.

조희형 공항공사 사천지사장은 “이번 여행상품 체험 참가자들의 여행후기를 SNS, 블로그 등을 활용해 다각적인 홍보를 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경남도와지자체 등과 협업을 통해 사천공항과 서부경남 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국내항공 여행상품을 지속 개발해 사천공항이 지역관광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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