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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9회 경남친환경 생태농업대상’개인부문 대상 수상
생산농가 자긍심 고취

창녕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회장 김보순)는 함안 함주공원에서 열린 제9회 경남도 친환경농업인대회에 회원 40명이 참석해 정보교류 및 친환경농업 실천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친환경농업에 기여한 농업인 및 단체에 대한 경남도 친환경생태농업대상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대상을 성산면 윤종삼(두리하나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씨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 윤종삼 씨는 지난 14년간 친환경농업에 종사하며 9㏊에 이르는 면적에 무농약 마늘·양파 등을 재배해 친환경농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3년부터 두리하나 영농조합법인 설립으로 친환경농산물 공동 출하 및 판로 개척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왔다.

김수환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창녕군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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