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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고성지부, 대한민국 남도민요 특별공연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도 가져

(사)한국국악협회 고성군지부(지부장 도종국)는 꿈과 낭만이 있는 예술의 고장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특별초청으로 대한민국 남도민요 경창대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축하공연과 2020 고성공룡세계엑스포 홍보활동과 전국에 모인 국악인 및 진도군민에게 내년 4월17일 엑스포 개막식에 정식 초청했다.

국악협회 고성군지부는 한국무용팀, 하갑영, 모성순, 김문정, 황해인 회원이 성주풀이, 창부타령 공연을 펼쳐 관중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보배의 섬 진도가 대한민국 민속문화예술특구로 지정된 (사)한국국악협회 전남진도군지부(지부장 이희춘)가 올해 22회째 개최되는 대한민국 남도민요 경창대회가 지난 2~3일 이틀간 전국 참가자들이 모여들어 경연을 벌였다.

한편, 국악고성군지부는 진도군지부와 지난 8월24일 양지부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맺고 협약식도 가져 계속 교류를 해오고 있다.

도종국 지부장은 “이정숙 이사 등 국악회원 7명이 2020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사라진공룡 그들이 고성으로 귀환한다’”며 2020년 4월17일부터 52일간 고성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신비롭고 다채로운 공룡세상이 펼쳐진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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