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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하선진 주무관, BEST친절공무원 콘테스트 ‘우수상’

남해군 남면행정복지센터 하선진(사진 좌측에서 5번째) 주무관이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9 경남 BEST친절공무원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하선진 주무관은 본인의 짧았던 극단배우 시절 경험을 공무원 대민 친절마인드와 접목시켜 ‘친절한 배우’라는 제목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하 주무관은 남면 민원팀에서 근무하며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함은 물론 항상 미소로 민원인을 응대하는 친절 공무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콘테스트가 민원인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배려할 줄 아는 공무원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콘테스트는 도내 18개 시·군이 참가했으며 발표 원고 40점, 스피치 수행능력 20점, 재치 및 순간포착 등 순발력 20점, 청중 호응도 20점 등 총 100점의 배점기준을 친절강사, 교수 등 5명의 심사위원이 평가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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