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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만끽 노란 은행나무 아래

11일 오전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은행마을을 찾은 한 가족이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406호) 아래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은행나무는 오래 사는 나무로 유명하다. 은행나무 고목으로서 보호받고 있는 것만 해도 거의 800그루에 이른다. 이들 중 천연기념물 22그루, 시·도기념물 28그루가 문화재 나무로 지정되어 있으며, 나이가 천 년이 넘은 은행나무도 여러 그루 알려져 있다.

/사진제공=함양군청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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