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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사고 예방 나서

거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초등학교 앞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이 학교와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시는 희망근로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인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9월2일부터 내달 20일까지 4개월간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거제교육지원청을 통해 희망 학교를 사전에 신청받아 총 15개 학교에 교통안전지킴이 30명을 채용해 하교시간 대 4시간씩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등교시간대에는 노인일자리 어르신이 학생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해 왔으나, 하교시간대에는 취약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희망근로 사업을 통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하굣길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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