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거제
거제 능포항, 해양쓰레기 수거에 구슬땀 흘려

거제 능포동은 능포항 해안가에 몰려든 해양쓰레기 수거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목초류, 플라스틱 등 각종 생활쓰레기가 능포항에 대량 유입됨에 따라 어민들 조업에 영향을 미치고, 수변공원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비닐류 침전으로 바다를 오염시킬 우려가 있어 이날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이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반명국 능포동장은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능포동 곳곳을 정비해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방혜원 기자  ccc0524@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혜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