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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통영시는 청소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청소년 지도위원, 통영경찰서와 합동으로 수능 후 청소년의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캠페인과 점검을 대대적으로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민·관·경 합동점검반이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계도활동과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위법행위점검 등을 병행해 활동의 효과를 극대화 했으며, 청소년보호를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동참과 관심을 당부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오는 29일까지 학교 및 생활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보건소, 통영경찰서 및 민간사회단체와 연계해서 적극적이고 꾸준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추진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련법령에 따라 밤 10시 이후 청소년출입시간이 제한된 업소는 노래방, PC방, 찜질방 등이며, 청소년보호법에서 청소년은 만 19세 미만을 의미하며, 올해는 지난 2001년 1월1일 이후 출생자가 청소년에 해당된다.

김유진 기자  tjsdndbwls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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