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한국저작위, 네이버 연재 ‘브랜드 웹툰’ 연일 화제올바른 저작권 이용 인식 확산

진주 한국저작권위원회는 18일 반듯한 저작물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연재 중인 네이버 브랜드 웹툰이 누리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위원회는 지난달 11일부터 ‘간떨어지는 동거’의 ‘나’ 작가, 인기리에 완결된 ‘구구까까’의 ‘혜니’ 작가와 함께 웹툰을 연재하고 있다.

나 작가의 ‘treat you better'편에서는 ‘간떨어지는 동거’의 ‘이담’의 동생 ‘이단’과 ‘계선우’의 동생 ‘계서우’가 등장하며 학교 체육대회에서 벌어지는 저작권 소동을 다루고 있다.

또, 지난 8일부터 연재되는 혜니 작가의 ‘저작권까까’에서는 원작에서 현대로 돌아온 ‘이나’와 ‘환’의 이후 이야기를 담고있으며 좌충우돌 현대생황 적응기를 코믹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웹툰은 현재 6화까지 연재됐으며 ‘좋아요’ 수가 3만1000개를 넘어서는 등 1화 기준 1만5000명이 참여한 평가에서 9.97점을 기록하는 등 브랜트 웹툰에서 보기드문 인기를 끌고있다.

저작권위원회는 “앞으로도 SNS채널,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체널을 통한 지속적인 홍보로 올바른 저작권 이용에 대한 인식을 널리 전파할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웹툰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서비스 정책 또는 브랜드 이미지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하는 만화다. 이번 브랜드 웹툰은 생활속에서의 올바른 저작권 이용에 대한 인식을 널리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